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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ver3 & 공지








다녀와선 안타까움에 몸부림 치는중.......어휴 -_


일단 제 1 공지 끗(...)




헬로우 에브리원.
지난 방명록은 스크롤의 압박으로 뒤로 밀려나고, 새 방명록입니다.
리플 갯수는 몇개 안 되지만 다들 길이가 길어서... 주인장 입장에서 보면 좀 길어요.

그래도 저는 긴 리플 대대대환영이므로 앞으로도 부담없이 긴 리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심심하거나
덕후토크가 하고싶거나
빠순(돌)질이 하고싶거나
김늠이한테 호감이 있거나(헐)
악담을 좀 해야겠다거나(헐)
전달할 일이 있다거나
무튼 아무때나 부담없이 사용해주심 됩니다.

대신 다른 포스팅엔 그 포스팅 내용에 맞는 리플 부탁해요.


신상정보는 아직 밝힐 마음이 없...지만 왠지 다들 아는 느낌이고(...)

각종 만화나 애니메이션도 좋아하고
노래도 많이 좋아하고
그 외에 다른 취미도 많이 갖(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곳입니다.


제 0순위는 범프이므로, 이유불문 그들에 대한 이유없는 비난은 어떤 반응이 돌아갈지 모릅니다.


초성체 사용 가능.
초면에는 예의를 지켜주십사.
글이나 그림의 무단 펌질은 금하고 있습니다. 일단. 근데 가져가도 되나요 하는 질문에 안된다고 한 적은 없어요.
비로그인 리플 허용하고 있습니다.
리플 무통보 삭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곳의 룰 이므로 이게 마음에 안 들면 리플 안 달면 됩니다.


여러분 스토킹은 범죄입니다.
우리 모두 바람직한 애정관을 갖고 표현하는 삶을 살도록 합시다.



+

감당 못할 솔직함 보다는 최근 세간에서 말하는 가식이 저는 더 좋습니다.


+
리리플은 원래 늦게다니까 얘가 씹나 하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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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미 | 2009/04/06 17:02 | 트랙백 | 덧글(52)

당분간 상단....




Disc 1.





Disc 2.



작업중 BGM으로 아주 짱이라능.


니코에서 업어옴.
예전에 발매되었던 (슈퍼노바 싱글 발매 뒤었던가 그쯤) 피아노 악보에 동봉되어있던 연주 CD를 올려놓은듯.
곡명도 나와있고 아주 굳굳.

잔잔한 피아노 소리와 함께 폭발할것 같은 내 머릿속도 진정시킵시다.




이제 2, 3교시 작업만 하면 끝이다.................-_-



+
사실 처음에 BGM으로 쓰려던건, 전에 남편님이 알려줬던 자작 어레인지 피아노 연주였는데...
갑자기 고양이 난입해서 주인이 달래고오고 그랬던 그거.
근데 한국에도 영상이 지워져있고, 아마 원출처였을 니코에 가봐도 검색으로 안나오고.

대체 뭔지.....=_=;;
아무튼 찾으면 그것도 쓰고싶은데.....

사실 위의 두 개도 좋긴 하지만, 저건 너무 정석이랄까 그래서....으흐흐.


+
니코에 불어닥친 저작권크리-_-;
내사랑 후타에노키와미(.........-_ )도 사라졌다. 재생하니 흘러나오는 안내방송 우왕.........


매드 없는 니코라니 이제 보컬로이드랑 ~~해봤다, 만으로 먹고살아야 하나요?(...




+
자작피아노 발견~
역시 검색은 키워드가 중요한거고.
저장해서 요것들도 올려야지~ 당분간 BGM은 피아노~♪



+





이예이~ 출처는 니코니코 동화.
제작자의 정체는 불명.

역시 재능의 낭비w 니코니코동화☆
저기 귀로 듣고 카피해서 직접 어레인지라니.............

중간에 노래하는 고양이도 귀여워 으크크크...


오마케로 들어있는 카르마+코나유키나, 하루지온+고양이행진곡도 좀 짱 '-^)♪



+
현재 시각 6시 59분. 다시 작업하러 갑시다 궈궈씽~

by 루미 | 2008/07/15 05:44 | ☜B.O.C☞ | 트랙백 | 덧글(2)

睡眠時間

또 급 센치해진 밤이다.
떨쳐버리고 싶어서 목욕도 하고 왔거늘 효과가 없다.


그럴때가 있다. 문득 문득.
언제까지...... 하고 무서워지는 때가 가끔 온다.


언제까지 좋아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 기억 해 줄까, 나는 언제까지 기억할까.
이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나 나는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하는 곳 까지 가버린다.



모든것에 있어서, 언젠가 끝은 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람이 느끼기엔 때론 하루도 너무 길고, 한달이 너무 힘들때도 있다.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어느새 누군가는 멀어졌고, 어느새 나는 달라졌고, 어느샌가 시간은 저만큼이나 흘러가 있다.



가끔씩 그게 너무너무 무서워진다.



眠るのが恐くなって左の胸手を當てた
ぎゅっと閉じたまぶたの裏に浮かべた愛しい人の顔

眠るのがもったいなくてあなたに逢いたくなって
時計の音と呼吸のリズム靜かな部屋に響いていた

このまま生きていられるかなぁ
いつまで生きていてくれるかなぁ
このまま起きていられたらなぁ

大人になったって大忙し
おやすみあなたを僕の中へ

おやすみ續きは夢の中で


by 루미 | 2008/07/05 01:38 | 혼잣말

배가 고픈건지 부른건지

내 몸인데도 모르겠는 내 위장이여.

요즘 하루 밥 한끼 간식 한끼 반을 어쩌다보니 지키고 있는데 (그야 생활패턴이 저 꼬라지니......-_
그러다보니 위가 좀 줄어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아무튼 저녁은 엄마 수제 카레를 먹었는데
정말... 남은 카레를 죄다 처치하라는 엄명과 함께 밥이 수북이...
카레 좋아하니까 먹긴 다 먹었는데 먹고 나서 숨을 쉬기가 힘들 정도로 헥헥거렸던 나님.

그게 열시 (우리집 식사가 원래 다 요래요) 였는데


왜 지금 뱃속이 이리 미묘한것인가 알 수 없다.
뭔가... 뭔가... 포만감은 묘하게 남아있는데, 배 한구석이 비어가는게 느껴지는 이상한 기분?

일부러 다이어트를 위해 간식도 안 사왔는데-_- 이렇게되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그간 일하며 먹은 간식들.




친구한테 받은 먹을것들 중 하나. 얘도 사탕인줄(...) 알았었는데, 젤리(?) 였다.
아래쪽은 희뿌옇고, 위쪽은 저렇게 노란빛의 투명한... 저기 빨간거 세 개는 금붕어모양.




맛은 어쩐지 추억속의 그 맛이었다. 무슨 맛이여..... 미묘해서 딱 말 하지는 못하겠지만 아무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냠냠.
이제 진짜 사탕만 남아버렸다.......




매일매일 나와 밤을 함께하는 커피.
인스턴트 카푸치노 주제에 거품이 제법.... 이라서 좋아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얠 마지막으로 다 떨어졌어 ㅠㅠㅠㅠㅠㅠㅠ
헤이즐넛은 딱히 ㅠㅠ 싫은건 아니지만 그치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앙 ㅠㅠㅠㅠㅠㅠ
월급날은 아직 멀었고 ㅠㅠㅠㅠㅠ 열흘이나 남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어어ㅓ허ㅓ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늘바게트랑 같이 산 찹쌀떡 페스츄리였는데


이게뭥미.




야 넌 페스츄리지 공갈빵이 아니란말이야. 야 임마. 너 임마.
찹쌀떡이 맛있었으니까 이번엔 용서해주지만 다음엔 안 사 임마 ㅡㅜ



그래서 사실은 오늘 동대문 가서 자투리 천도 좀 사오고 간김에 시노다야나 갈까 했지만
갑자기 내일 오전중 마감 일거리가 들어오고 같이 먹으러 갈 사람이 엄써서 못갔다.


그 한을 풀기 위해 오늘에야말로 나가련다-_-
맛있는거 잔뜩 사먹을거야. 흑. 카푸치노도 사올거야 ㅡㅜ 밀크티 믹스도 팔아라 좀 흑흑.


월요일까지 알바하고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뭐 했냐면 컴퓨터로 일 한 기억밖에 없어. 이 뭐 방학이 이런가요 oTL



+
05년 2월 20일 폰츠카... 어디 갔다가 오랜만에 들어볼까 하고 다시 듣고서
이거 ㅋㅋ ㅋㅋㅋ 역시 물건. ㅇㅇ ㅠㅠㅠㅠ 마지막에 폭주하는 후지군 파트 해석이나 해볼까 했는데
너무 버럭버럭 소리를 질러주시니 밤중에 볼륨 올리기도 그렇고, 뭣보다 마..마감이....마감이....





+


이건 싸우자는걸로 받아들여도 되는거임?
그런거임?

(그림엔 1950년~2050년 까지 나와있음. 잘 안보이는데 나보곤 만들라고.....?

by 루미 | 2008/07/04 01:05 | Daily Dream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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