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トーチ ├BOC Lyrics

出せない悲鳴が真夜中騒いで 四角い部屋で迷子になったら
다세나이 히메이가 마요나카 사와이데 시카쿠이 헤야데 마이고니낫타라
내뱉을 수 없는 비명이 한밤중 몸부림쳐 네모난 방 안 미아가 되었더니

呼びかけて欲しい 僕の中 君のいた場所から
요비카케테 호시이 보쿠노나카 키미노 이타 바쇼카라
"불러주었으면 해" 내 안의 네가 있었던 곳으로부터


醜い思いが体中暴れて 昨日と明日に爪を立てたら
미니쿠이 오모이가 카라다쥬 아바레테 키노-토 아스니 츠메오 타테타라
보기 흉한 마음이 온 몸속을 날뜀에, 어제와 내일에 손톱을 세웠더니

笑いかけて欲しい 僕の中 いなくなった場所から
와라이카케테 호시이 보쿠노나카 이나쿠낫타 바쇼카라
"웃어주었으면 해", 내 안의 사라진 곳으로부터


そこから今でもここに届く すぐにでも心を取り戻せる
소코카라 이마데모 코코니토도쿠 스구니데모 코코로오 토리모도세루
그 곳에서 지금이라도 여기에 닿을 수 있어. 금방이라도 마음을 되돌릴 수 있어



震える足でも進めるように 自動的に空が転がるように
후루에루 아시데모 스스메루요-니 지도테키니 소라가 코로가루요-니
떨리는 다리로도 나아갈 수 있기를, 하늘이 스스로 돌아가듯이,

次々襲いくる普通の日々 飲み込まれないでとにかく繋いでいけるように
츠기츠기 오소이쿠루 후츠-노 히비 노미코마레나이데 토니카쿠 츠나이데이케루요-니
잇달아 덮쳐오는 평범한 나날, 삼켜지는 일 없이 어떻게든 이어나갈 수 있도록


とげとげした音が耳に飛び込んで それでも君のようにいたいから
토게토게시타 오토가 미미니 토비콘데 소레데모 키미노요-니 이타이카라
가시 돋친 소리가 귓속으로 뛰어들어와서, 그럼에도 너처럼 있고 싶으니까

見ていて欲しい 僕の中 さよならの場所から
미테이테호시이 보쿠노나카 사요나라노 바쇼카라
"보아주었으면 해", 내 안의 이별의 장소로부터



少しずつだけど足跡増えたよ 少しでも君のようにいたいから
스코시즈츠다케도 아시아토 후에타요 스코시데모 키미노요-니 이타이카라
조금씩이긴 하지만, 발자국도 늘어났어. 조금이라도 너처럼 있고 싶으니까

ここまで続いた 僕の中 君のいた場所から
코코마데 츠즈이타 보쿠노나카 키미노이타 바쇼카라
여기까지 이어진, 내 안의 네가 있던 곳으로부터



そこから離れていけるように 1ミリも心は離れない
소코카라 하나레테이케루요-니 이치미리모 코코로와 하나레나이
거기서 멀어질 수 있도록, 1미리도 마음은 멀어지지 않아



伝えたかった思いは時間をかけて 言葉になったけど もう言えないから
츠타에타캇타 오모이와 지칸오 카케테 코토바니 낫타케도 모 이에나이카라
전하고 싶었던 마음은 시간을 들여 말로 바꾸었지만, 이젠 말할 수 없으니까




君といた事をなくさないように なくした事をなくさないように
키미토이타 코토오 나쿠사나이요-니 나쿠시타 코토오 나쿠사나이요-니
너와 함께 했었다는 사실을 잃지 않도록, 잃어버렸단 사실을 잃지 않도록

どれだけ離れてもここにある 君がいるならどこまでだって
도레다케 하나레테모 코코니아루 키미가이루나라 도코마데닷테
아무리 멀어진다 해도 여기에 있어. 네가 있다면 어디까지든


震える足でも進めるように 今も星空が広がるように
후루에루 아시데모 스스메루요-니 이마모 호시조라가 히로가루요-니
떨리는 발로도 나아갈 수 있기를, 지금도 별하늘이 펼쳐지듯이,

すぐにそんな風には思えなくても 動かなきゃきっと君に会えない
스구니 손나후-니와 오모에나쿠테모 우고카나캬 킷토 키미니 아에나이
금방 그렇게 생각하긴 힘들더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분명 널 만날 수 없어

会いたい 会いたい
아이타이 아이타이
만나고 싶어 만나고 싶어



+
2014년 3월 23일
피리아님, 친구쨔응 덕분에 수정했습니다.
가사중 나오는 "ように"는 중의적인 의미를 표현하고 싶었던듯 하다는 의견을 들어서 우리말로는 표현할 방법을 딱히 못 찾겠기에 그나마 이쪽이 가깝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은 쪽으로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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