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ラストワン(Last one) ├BOC Lyrics

14.03.12 7th Album
「RAY」 track 05




約束が欲しかったんだ 希望の約束が
야쿠소쿠가 호시캇탄다 키보-노 야쿠소쿠가
약속을 갖고 싶었어. 희망의 약속을

そのためなら すべてを賭けられる様な
소노타메나라 스베테오 카케라레루요-나
그걸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걸 수 있을법한




それがある誰かさんは ぎりぎりで大変なんだって
소레가 아루 다레카상와 기리기리데 타이헨닷테
그걸 가진 누구씨는 아슬아슬 큰일이래

それがないからといって そんな風に見ないで
소레가 나이카라토잇테 손나후-니 미나이데
그게 없다고 해서 그런 식으로 보지 말아줬으면 해




一日中何してたんだっけ イライラしたのは何故だっけ
이치니치츄 나니시테탄닷케 이라이라시타노와 나제닷케
하루 종일 뭘 한거지. 짜증이 나는 건 무엇 때문이더라

受け入れたような顔をして 欲張っているんだろうな きっと
우케이레타요-나 카오오시테 요쿠밧테이룬다로-나 킷토
받아들인듯한 표정을 하고서 욕심을 부리고 있는 거겠지 분명




きっと 何度でもなんて無理なんだ 変われるのは一度だけ
킷토 난도데모 난테 무리난다 카와레루노와 이치도다케
분명 몇 번이고, 따윈 무리인거야. 변할 수 있는 건 단 한번뿐.

鏡の中の人に 好きになってもらえるように
카가미노 나카노 히토니 스키니낫테 모라에루요-니
거울 속에 있는 사람이 마음에 들어해 주기를

笑ってもらえなくてもいい 笑えるようになれたらいい
와랏테모라에나쿠테모 이이 와라에루요-니 나레타라이이
웃어주지 않아도 괜찮아, 웃을 수 있게 되었다면 그걸로 됐어

嫌いな自分と一緒に 世界まで嫌わないように
키라이나 지분토 잇쇼니 세카이마데 키라와나이요-니
너무나 싫은 자신과 함께 세상까지 싫어하지 않기를




どうでもいいという言葉 どうにも主張しがち
도-데모이이토이우 코토바 도-니모 슈쵸-시가치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말, 어떻게든 주장하게 되는 법이지

傷つけたいのかもしれない 仲間探しかもしれない
키즈츠케타이노카모 시레나이 나카마 사가시카모시레나이
상처 주고 싶은 걸지도 몰라, 동료를 찾고 있는 걸지도 몰라

何もない誰かさんが 何かを見つけたんだって
나니모나이 다레카상가 나니카오 미츠케탄닷테
아무것도 없는 누구씨가 뭔가를 발견했다더라고

くだらないって誤魔化した その時間がくだらない
쿠다라나잇테 고마카시타 소노지칸가 쿠다라나이
쓸데없다고 얼버무린 그 시간이 쓸데없어




動こうとしない理由並べて 誰に伝えたらどうなるの
우고코-토시나이 리유 나라베테 다레니 츠타에타라 도-나루노
움직이려 하지 않는 이유를 늘어놓고서, 누군가에게 전하면 뭐가 어떻게 되나

周りと比べてどうのじゃない 解っているんだ そんな事は
마와리토 쿠라베테 도-노쟈나이 와캇테이룬다 손나코토와
주변이랑 비교해서 뭐가 어떻다는게 아냐, 알고 있어 그런 건




どれだけ傷付いたって 誰にも関係ない事
도레다케 키즈츠이탓테 다레니모 칸케나이코토
아무리 상처 입는다 해도 아무하고도 상관 없는 일

鏡の中の人とだけ 二人で持っていける
카가미노 나카노 히토토다케 후타리데 못테이케루
거울 속 사람과만 둘이서 가져갈 수 있어

何でちゃんとお腹が減るの 何のために息は続くの
난데 챵토 오나카가 헤루노 난노타메니 이키와 츠즈쿠노
어째서 제대로 배가 고파지는 거야, 뭘 위해서 호흡은 이어지는 건지

明日もきっと生きているよ 誰にも関係ないままで
아시타모 킷토 이키테이루요 다레니모 칸케나이마마데
내일도 분명 살아있을 거야 누구와도 상관 없는 채로




約束が欲しかったんだ 希望の約束が
야쿠소쿠가 호시캇탄다 키보-노 야쿠소쿠가
약속을 갖고 싶었어. 희망의 약속을

それがないという事に 甘えていただけ
소레가나이토이우 코토니 아마에테 이타다케
그게 없다는 사실에 어리광 부리고 있었을 뿐



大声で泣き出したいよ 慣れてなくてうまく出来ないよ
오오고에데 나키다시타이요 나레테나쿠테 우마쿠 데키나이요
큰 소리로 울어버리고 싶어 익숙하지 않아서 잘 되지도 않아

嫌いな世界と一緒に 自分まで嫌わないように
키라이나 세카이토 잇쇼니 지분마데 키라와나이요-니
너무나 싫은 세상과 함께 자신까지 싫어하지 않기를

何度でもなんて無理なんだ 変われるのは一度だけ
난도데모 난테 무리난다 카와레루노와 이치도다케
몇 번이고, 따위 무리야. 변할 수 있는 건 단 한번뿐

鏡の中の人と 交わした希望の約束
카가미노 나카노 히토토 카와시타 키보-노 야쿠소쿠
거울 속 사람과 맺은 희망의 약속




変わらないままの人と 鏡の前で向き合えるように
카와라나이마마노 히토토 키가미노 마에데 무키아에루요-니
변할 수 없는 채인 사람과 거울 앞에서 마주할 수 있기를

そう変わるんだ 一度だけ変わるんだ
소- 카와룬다 이치도다케 카와룬다
그래, 변하는 거야, 단 한 번 변하는 거야

そう変わるんだ
소-카와룬다
그래, 변하는 거야




*2014.03.1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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