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니 ├BOC Lyrics

どこだろう 今痛んだのは

도코다로 이마 이탄다노와

어디일까, 지금 아팠던 곳은

 

を当ててから解らなくなる

테오 아테테카라 와카라나쿠나루

확인해 보려 할수록 알 수 없어져

 

名前のない 涙がこぼれて 

나마에노나이 나미다가 코보레테 

이름 없는 눈물이 흘러 넘쳐

 

体のが解らなくなる

카라다노 카베가 와카라나쿠나루

몸의 경계를 알 수 없게 되어 가

 

世界は蜃気楼 揺らいでえそう

세카이와 신키로우 유라이데 키에소-

세상은 신기루 가물거리며 사라질 것만 같아

 

呑み込まれてれて行かれそう

노미코마레테 츠레테이카레소-

집어 삼켜진 채 끌려가 버릴 것만 같아

 

なった しい温もりに 

카사낫타 야사시이 누쿠모리니 

겹쳐온 상냥한 온기에

 

しがみついたままえた

시가미 츠이타마마 후루에타

매달린 떨었어

 

 

 

こえた よくてるけどっていて

키코에타 이노치노 오토와 요쿠 니테루케도 치갓테이테

들려온 생명의 소리는, 많이 닮았지만 달라서

 

わり何度いた

아메니 카와리 난도모 하다오 타타이타

비로 변해 몇 번이고 피부를 두드렸어

 

じたに 真昼の恒星 キラキラ無数にらばった

토지타 메니 마히루노 코우세이 키라키라 무수-니 치라밧타

감은 눈동자엔 한 낮의 항성  반짝반짝 무수히 흩어졌어

 

そののひとつとひとつ それだけ

소노 나카노 히토츠토 히토츠 소레다케

그 안의 하나와 하나 그것뿐

 

 

 

 

つけた事 失くした事 ったこった事

미츠케타 코토 나쿠시타 코토 코코로가 츠쿳타 마치데 오콧타코토

발견한 것, 잃어버린 것, 마음이 만들어낸 마을에서벌어진 일

 

こんなに今生きてるのに 嘘みたい 掌で教えて

콘나니 이마 이키테루노니 우소미타이 테노히라데 오시에테

이렇게나 지금 살아있음에도, 거짓말 같아 그 손바닥으로 가르쳐줘

 

 

 

 

もない あんなにえていた

나니모나이 안나니 카카에테이타

아무것도 없어. 그렇게나 끌어안고 있었던

 

言葉の盾

카타치오 마모루 토코바노 타테

형태를 지키기 위한 언어의 방패

 

っていない 弱くてっていた

노콧테이나이 요와쿠테 마못테이타

남아있질 않아. 약하기에 지키고 있었던

 

道切意思

미치키리히라쿠 이시노 츠루기

길을 개척하는 의지의 검

 

世界は蜃気楼 張りぼての

세카이와 신키로우 하리보테노 시로

세상은 신기루, 소품과도 같은 성채

 

えそうでえない

키에소-데 키에나이 이키모노

사라질 듯 사라지지 않는 생물체

 

ありがとう あなたは

아리가토 아나타와 히카리

고마워, 당신은 빛

 

それだけが続ける理由

소레다케가 츠즈케루 리유

그것만이 계속해 나가는 이유

 

 

 

こえた自分は 正体を当然知っていて

키코에타 지분노 오토와 쇼타이오 토-젠 싯테이테

들려온 나 자신의 소리는 당연히 그 정체를 알고 있어서

 

いたらしいになって戻ってきた

히비이타라 타다시이 야니 낫테 모돗테키타

울려 퍼지니 곧은 화살이 되어 되돌아왔어

 

卑怯者 鏡の奥に 気付くけた

히쿄-모노 카가미노 오쿠니 키즈쿠 마에니 메오 소무케타

비겁자 거울 너머로 깨닫기 전에 눈을 돌렸어

 

けをぶひとつとひとつ 

타스케오 요부 히토츠토 히토츠 네라이 아우

도움을 요청하는 하나와 하나 서로를 노리네

 

 

 

まれた事 知らせた どこまでも全部きしめた

우마레타 코토 시라세타 코에 도코마데모 토오쿠 젬부오 다키시메타

탄생을 알리는 목소리 어디까지고 멀리까지 모든 것을 끌어안았어

 

らないまま 何もないまま てを てできしめた

와카라나이마마 나니모나이마마 스베테오 스베테데 다키시메타

알 수 없는 채로, 아무것도 없는 채로 모든 것을 모든 것으로 끌어안았어

 

 

 

あのみたいに出来るかな ったこった事

아노 토키 미타이니 데키루카나 코코로가 츠쿳타 마치데 오콧타코토

그 때처럼 할 수 있을까 마음이 만들어낸 마을에서 벌어진 일

 

こんなに今生きている事 ったら じように応えて

콘나니 이마 이키테루코토 사왓타라 오나지요-니 코타에테

이렇게나 지금 살아있다는 사실 닿아오면 똑같이 대답해줘

 

 

 

にいて 行かないで 微笑んで 頷いて

소바니이테 이카나이데 호호엔데 우나즈이테

곁에 있어줘 가지 말아줘 미소 지으며 끄덕여줘

 

にいて 行かないで 重なって を聴いて

소바니이테 이카나이데 카사낫테 오토오 키이테

곁에 있어줘 가지 말아줘 겹쳐진 채 소리를 들어줘

 

にいて 行かないで 微笑んで 頷いて

소바니이테 이카나이데 호호엔데 우나즈이테

곁에 있어줘 가지 말아줘 미소 지으며 끄덕여줘

 

えた 名前のない 涙に触らせて

이마 아에타 나마에노나이 나미다니 사와라세테

지금 만난 이름 없는 눈물에 닿게 해줘

 

 

どこだろう 今痛んだのは

도코다로- 이마 이탄다노와

어디일까, 지금 아팠던 곳은

 

どこだろう あなたは

도코다로- 아나타와 히카리

어디일까, 당신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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