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P OF CHICKEN 2016 NEW ALBUM "Butterflies" & STADIUM TOUR 2016 "BFLY" ├BOC Information


2016.02.10 NEW ALBUM「Butterflies」
「You were here」「파이터(ファイター)」「퍼레이드(パレード)」「Hello,world!」「콜로니(コロニー)」「Butterfly」등 총 11곡 수록
(이하 CD 수록 내용은 동일합니다)


◆ 사양

1. 초회한정반A [ CD + DVD ]
TFCC-86550 / ¥4,500(세금 미포함)
DVD 수록 내용 - Special Live 2015@요코하마 아레나 풀영상


2. 초회한정반B [ CD + Blu-ray ]
TFCC-86551 / ¥5,500(세금 미포함)
Blu-ray 수록 내용 - Special Live 2015@요코하마 아레나 풀영상


3. 통상반 [ CD ]
TFCC-86552 / ¥3,000(세금 미포함)



3 형식 공통 봉입 특전(초회 생산반 봉입- 통상반을 사도 되는데 초회 통상반 한정입니다)
투어 파이널 닛산 스타디움 공연 최우선 선행 예약 응모권 (시리얼넘버 봉입)


◆점포 예약 특전
TOWER RECORDS:오리지널 A1 사이즈 포스터
TSUTAYA RECORDS:오리지널 캔뱃지
HMV:오리지널 마그넷 시트
Amazon:오리지널 A4 클리어 파일
전국 CD숍 & 온라인 숍 (일부 매장 제외) : 오리지널 스티커 시트

※특전 수량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없어지면 끝입니다
※일부 대상에서 제외되는 점포가 있으므로 특전 유무에 대해서는 각 매장에 직접 문의해 주세요






2016.02.11 BUMP OF CHICKEN 결성 20주년 기념 Special Live 「20」

2016.02.11(목요일) 치바 마쿠하리멧세 국립전시장 9~11홀

입장 시작 15:30
공연 시작 17:00
종료 예정 20:00


티켓값 : 8100엔 (세금 포함)
티켓 일반 판매 : 2016년 1월 24일(일) 각 플레이가이드 WEB에서만 접수
오피셜 사이트 1차 선행 : 2015년 12월 1일(화) 12:00~12월 7일(월) 23:59
오피셜 사이트 2차 선행 : 2015년 12월 8일(화) 12:00~12월 14일(월) 23:59

응모 제한 : 한 공연에 2장 까지
※응모하기 위해선 e+(이 플러스) 회원등록이 필요합니다 (무료)



BUMP OF CHICKEN STADIUM TOUR 2016 "BFLY"
2016.04.09(토) 오사카 쿄세라 돔 OPEN 15:00 / START 17:00 / END예정 20:00
2016.04.10(일) 오사카 쿄세라 돔 OPEN 15:00 / START 17:00 / END예정 20:00
2016.05.08(일) 아이치 현 나고야 돔 OPEN 15:00 / START 17:00 / END예정 20:00
2016.05.22(일) 후쿠오카 현 야후오크!돔 OPEN 15:00 / START 17:00 / END예정 20:00

※ 투어 파이널 닛산 스타디움 개최 예정 (상세 미정)







덧글

  • 미치 2016/01/03 14:06 # 삭제 답글

    루미님 또 오랜만이네요~.

    범프도 벌써 20주년이라니...
    믿기지가 않아요 ㅋ
    紅白는 보셨나요? 일본에선 의외로 호의적으로 받아들인 팬들이 많구요.
    저도 이제 그런 프로에 출연해도 되지않을까~생각했었어요.
    후지쿤이 말하는 "변했지만 변하지 않다" 라는 말이 요즘은 여러가지 인터뷰나 읽어서 무슨 듯인지
    왠지 알것 같아요.

    아무튼 루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우누 2018/01/12 14:4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루미님. 오래도록 범프오브치킨을 좋아해오면서 항상 루미님의 닉네임을 봐왔고, 루미님의 번역 덕분에 팬질을 할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오랜만에 범프를 좋아하는 마음이 불타올라 가사를 찾아보다가 루미님의 이글루스에도 들어오게 되었네요. 댓글을 읽으실지 어떨진 모르겠지만, 그냥 남겨보고 싶었어요.

    범프가 어느 순간부터 많이 달라졌죠. 음악도 행보도. 그리고 리스너인 저도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팬이다가, 팬이었다가. 그렇게 시간이 가고 변화하는 게 아쉽고.. 그런 마음이 들어요.
    제가 좋아했던 딱 그모습으로 머물러주길 바랐는데.왜 변해야했던 걸까요.

    그런데 노래가 여전히 아름답더라구요. 십 년 전 범프의 첫 노래도, 지금의 노래도.

    팬이다가, 팬이었다가, 다시 팬이 되었습니다. 저는요. 다시 팬이 될 수 밖에 없었어요.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같은, 오래 알고지낸 사이니까, 범프를 들으면서 성장한 사람이라 음악 취향이 범프 일색이 되어 버려서요.

    루미님께선 요즘 어떤 노래를 들으시는지. 아직 범프를 듣고 계신지요? 만약 더이상 범프를 듣고 있지 않으시더라도 좋은 노래 많이 들으시길 마음 깊이 바랍니다.

    범프의 변화에 대한 복잡한 마음이 저와 비슷하다고 느껴서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하지만 제 댓글이 어떠한 강요가 되거나 루미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루미님께서 범프오브치킨에 대해 번역을 해주신 덕분에 제 팬 생활이 행복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루미 2019/02/20 22:42 # 삭제

    안녕하세요 새우누님. 로그인은 하지 않았지만 이전 이 블로그를 운영했던 루미입니다.
    예전에 번역했던 자료 중 찾고싶은 내용이 있어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방치되어있던 곳을 찾아와주시고 메세지를 남겨주시는 분이 계실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이미 한 달도 전에 남겨주신 글인지라 제 답글을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도 감사한 마음에 메세지를 남깁니다.

    어느새 범프의 음악을 들은지도 10년을 훌쩍 넘겼습니다. 이 때 처럼 열성적으로 듣지는 않지만 여전히 그들의 신곡을 듣고, 구매하고, 챠마의 트위터를 지켜보고 있어요. 제가 최근 가장 자주 듣는 노래는 기념사진과 스피커 같아요. 베이비 알러뷰(ㅋㅋㅋ) 도 신선하고 좋았어요.

    이 때의 저와 지금의 저를 돌아보면 제 스스로도 너무나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는 변해도 되지만 너는 변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한편으로는 이해해도 다른 한편으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도 된 것 같아요.

    말씀해주신 내용에 많은 공감도 하고, 아주 많은 감상도 들고, 계속 좋아하고 후지와라와 범프가 남긴 메세지를 잊지 않아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가 뭐래도 범프와 후지와라는 제 10대와 20대를 완성하는 가장 커다란 피스중 하나일거고 제가 이 이후로도 그 사실을 잊는 일은 없을것 같아요. 그들의 이야기 처럼 궤도를 따라 멀어지기도 가까워지기도 하면서 헤어질 수 없게 된 것 같습니다.

    저야말로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그리고 이런 메세지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우누님께서도 좋은 음악과 좋은 메세지와 함께 앞으로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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